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

본문 바로가기


  • 부귀란(신상품)
  • 석곡
  • 자재

고도지설

이전 제품 보기

다음 제품 보기

고도지설 추천 (해외배송 가능상품)

기본 정보
상품명 고도지설
판매가 600,000원
상품코드 P000CTGE
촉수 2
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
배송비 4,000원 (50,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)

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.

상품 옵션
옵션 선택

(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/ 최대주문수량 1개 이하)

사이즈 가이드

수량을 선택해주세요.

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.

상품 목록
상품명 상품수 가격
고도지설 수량증가 수량감소 600000 (  0)
총 상품금액(수량) : 0 (0개)
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

이벤트


고도의설(古都之雪)
역사 있는 [동출도(東出都)]의 변화(variation)로, 싹 변이한 삼광중반(三光中斑) (二重覆輪)의 품종이다. 2006년에 5~6촉의 [동출도] 주(株)에 1촉만 싹 변화한 상태로, 교환회에 출품되어, 한국에 넘어와 중식된 것이다. 본성품(母株)과는 완전히 변화하여 도저히 비교가 되지 않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화한 것에 놀랍고. 또 이런 개체가 나온 것은 역사적 기록이라 할 수 있다. 예(藝)는 삼광중반의 가장자리로 감(紺)복륜을 두르고, 중반(中斑)의 색도 설백(雪白)을 흘리며, 감지(紺地)도 늘어났다. 또 감의 부분과 흰 무늬 부분과의 생장 속도의 차이로 일그러짐을 일으켜 마치 바탕의 질이 변화하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. 그리고 이 부분이 불룩하게, 복륜 부분이 위로 오른 품종은 꽃잎에도 같은 변화가 일어나 약간의 꽃 변화가 된다. 이런 현상은 이 품종 이외에서도 [금감관], [화관월]과 [팔주의월]에도 나타난다. 잎은 좁은 편이며 끝이 뾰족하고, 노수엽이 섞이는 입엽으로, 사프한 모습이다. [고도의설]의 이름은, 모종인 [동출도]에 연관되고, 또 옛 절(古刹)의 뜰에 내린 눈을 영상 해 이름 붙였다 한다. 한편 한국에서는 [무어게(舞御揭)]라 부르기도 하며, [천백(天白)]이라는 이름도, 같은 품종으로 내력 착오에서 빚어진 동종이명(同種異名)이다. 

구매전필독

ITEM REVIEW -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.

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.

게시물이 없습니다

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

ITEM Q&A -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.

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.

게시물이 없습니다

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